댑싸리란? 댑싸리(Kochia scoparia)는 일명 '코키아', 또는 '붉은 댑싸리'라고도 불려요.
특히 일본이나 우리나라에서는 가을철 명소에 많이 심어져 '분홍 구름'처럼 붉게 물든 풍경으로 인기가 많지요. 댑싸리는 명아주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로, 키가 30~100cm 정도까지 자랍니다.
처음에는 연두빛 둥근 공처럼 자라다가, 시간이 지나며 점점 붉게 변해요. 이 붉은빛이 단풍처럼 바뀌는 것이 아니라, 식물 자체가 점차 붉은색 안토시아닌 색소를 띠면서 가을의 정취를 더해주는 거예요.
댑싸리 씨앗 댑싸리 씨앗은 아주 작고 납작하며 회갈색빛을 띠고 있어요. 씨앗 크기는 1~2mm 정도로 손끝으로 살짝 쥐기만 해도 흩날릴 만큼 가벼워요.
자연 상태에서는 씨앗이 가을에 바람을 타고 흩날리며 스스로 퍼지기도 해요. 씨앗을 채취하려면 꽃이 지고 난 후, 식물이 마르기 시작할 때쯤 잘라서 말려 두면 됩니다.
다 마른 줄기에서 톡톡 털어내면 수백 개의 씨앗이 나올 수 있어요. 댑싸리의 꽃말 ...
원문 링크 : 댑싸리 씨앗 꽃말 특징, 댑싸리 키우기 이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