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용암공공폐수처리장 방류수 재이용 시설에 대해서, 조금은 다른 관점에서 그 의의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아래 그림 한번 보실까요~ 그림과 같이, 울산석유화학단지는 대암댐으로부터 하루 약 35만톤의 공업용수를 공급받고 있습니다.
그럼, 아래 그림은 어떤가요? 울산석유화학단지는 용암공공폐수처리장 방류수 재이용 시설로부터, 하루 약 15,000톤의 공업용수를 공급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비케이이엔지(주)는 산업단지 폐수 처리수를 재이용해서, 가뭄이 와도 걱정이 없는, 마르지 않는, 하루 15,000톤의 공업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친환경 댐을 만들었다고 봐도 되지않을까요? 이와 같이, 방류수 재이용 시설은 기후위기로 인한 가뭄 장기화 및 물 부족 시대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비케이이엔지(주)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대체 수자원 발굴과 사업화로 지속가능한 물 관리 실현에 앞장설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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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비케이이엔지가 울산산업단지에 댐을 만들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