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에 한 화씩 쉐도잉을하며 열심히 구간반복하고 있습니다. 현재 3화가 되었는데 간단한 말이 들기기 시작했습니다.
예를들어 'i want to eat my phone now'나 'i'm not complaining yet'과 같이 모르는 단어가 없고 발음이 확실한 문장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조금의 변화지만 신기하네요 ㅎ 곰들의 대화가 너무 빠르기도하고 생략하는 단어가 있거나 붙여말하는 단어가 있다면 한 번에 이해하진 못하고 여러번 듣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해가지 않았던 문장을 정리해봤습니다. This is line's taking foever.
대사: 줄이 줄어들질 않아 Ice Bear's tired of staring at this guy's butt. 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