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포항 앞바다에.. 과연;; 흠

 포항 앞바다에.. 과연;; 흠

오늘은 윤석열 대통령이 포항 영일만 일대에 막대한 석유와 가스가 매장되어 있을 가능성을 언급하며 탐사 시추 계획을 승인했다고 발표한 날이다 사실 이 소식을 들으면서 나에게는 몇 가지 의문과 부정적인 생각들이 떠올랐다 물론, 이는 나만의 생각일 수 있지만, 내 일기장에는 솔직한 마음을 담아야 하기에 이렇게 적어본다 우선, 윤 대통령의 발표 내용은 상당히 놀라웠다 140억 배럴에 달하는 석유와 가스가 매장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다 이는 90년대 후반에 발견된 동해 가스전의 300배가 넘는 규모라고 한다 우리나라 전체가 천연가스는 최대 29년, 석유는 최대 4년을 넘게 사용할 수 있는 양이라고 하니 그 규모는 상상을 초월한다 하지만, 나는 이 모든 이야기가 너무 과장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우리나라가 1966년부터 해저석유 가스 탐사를 꾸준히 시도해왔고, 그 결과가 90년대 후반에 동해 가스전을 발견해 상업 생산을 마쳤다는 사실은 잘 알고 있다...

# 가스 # 에너지 # 에너지개발 # 영일만 # 윤석열 # 자원 # 자원고갈 # 전환 # 지속가능성 # 천연가스 # 친환경 # 탐사 # 포항 # 환경보호 # 심해기술 # 신중 # 경제 # 경제적손실 # 국가미래 # 금세기최대 # 기술평가 # 낙관 # 매장 # 발견 # 비용 # 산업통상자원부 # 석유 # 시추 # 시추성공 # 회의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