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투표 시연회 봉인씰 진짜 괜찮은 걸까? 설득력 있어 보인 이유 이거 진짜 궁금해서 영상도 찾아보고, 자료도 쭉 봤는데요.
이번 대선 시연회 논란 보면서 '아 이건 좀 찝찝할 수도 있겠다…' 싶은 지점들, 생각보다 많았어요. 특히 변호사님이 지적한 몇몇 포인트는 저도 보면서 '어..?
이건 진짜 공감인데?' 싶더라구요.
봉인씰, 흔적이 안 남는다고? 이건 좀… 시연회에서 제일 먼저 논란이 된 게 바로 이거였죠.
투표함에 붙인 봉인씰을 떼도 아무 흔적이 안 남는다는 장면. 선관위 측 설명은 “그건 비잔류형이어서 원래 그런 거고, 봉인씰 자체에만 흔적이 남는다”는 건데요.
근데 솔직히… 그럼 나중에 투표함이 바뀌었는지 아닌지, 겉만 봐선 구분 안 되잖아요? ️ 봉인씰은 붙였다 떼어도 박스엔 흔적이 없고 ️ 서명은 사전투표 참관인이 했는데 ️ 정작 개표장에 그 사람이 안 와 그럼 진짜 바뀌었는지 아닌지… 개표장에 있는 참관인은 도대체 뭘 근거로 판단하나요?
이 부분은 박 변호사가 짚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