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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이야기] 위험한 멕시코에서 안전하게 생활하는 법

 [멕시코 이야기] 위험한 멕시코에서 안전하게 생활하는 법

멕시코는 위험한 나라다. 그러나 이 나라에도 1.2억 명의 인류가 매일 아침 일어나 학교와 직장에 가고 가정으로 돌아오는 평범하고 평화로운 일상을 영위하며 살아가고 있다.

아무리 위험한 곳이라도 살 방법을 알고 주의만 기울인다면 또 나름 안전하게 지낼 수 있다는 이야기다. 위험한 멕시코 멕시코는 위험한 나라다.

'나르코스'나 '시카리오' 같은 시리즈나 영화만 보더라도 그 분위기를 알 수 있듯이 멕시코는 상당히 위험한 나라이며, 이를 잊어서는 안 된다. 한국에 살면 잘 모를 수 있지만 멕시코에 살다 보면 어두운 새벽 텅 빈 골목길을 걸을 때의 경계심과 불안감이 늘 머리와 몸에 배어있어 스트레스로 느껴질 정도이다.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감독 드니 빌뇌브 출연 에밀리 블런트, 조슈 브롤린, 베니시오 델 토로 개봉 2015. 12. 03. 불안한 치안의 원인 그 원인이야 앞서 언급한 매체에서도 알 수 있지만 가장 크게는 멕시코가 남미에서 생산된 마약의 미국으로의 유통 경로라는 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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