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떼레이(Monterrey, NL)는 멕시코 북부에 위치한 누에보 레온(Nuevo Leon) 주의 주도이다. 쿠바의 작가 레이날도 아레나스는 세르반도 수사의 고향인 몬떼레이를 '태양과 모래의 감옥(prisión de arena y sol)'이라고 표현한다.
라스 미트라스 산 (Las Mitras) 태양과 모래의 감옥 과달루페 성모의 출현에 대한 발언으로 인해 평생 종교적인 탄압을 피해 도피 생활을 한 '세르반도 테레사 데 미에르'에 관한 전기적인 소설인 '현란한 세상'에서 쿠바의 작가 레이날도 아레나스는 세르반도 수사의 고향인 몬떼레이를 '태양과 모래의 감옥(prisión de arena y sol)'이라고 표현한다. 그곳에 한번 쯤이라도 가 본 적이 있는 이라면 이 말이 어떤 말인지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현란한 세상 저자 레이날도 아레나스 출판 을유문화사 발매 2020.02.05. 몬떼레이(Monterrey, NL)는 멕시코 북부에 위치한 누에보 레온(Nuevo Leon)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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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멕시코 이야기] 몬테레이: 태양과 산으로 둘러싸인 감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