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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2021년 상반기부터 실손의료보험 가입자가 병원에 많이 가면 보험료가 할증되고 도수치료 등 비급여 진료를 많이 이용하면 보험료가 최대 4배까지 오를 수 있다고 한다.

 이르면 2021년 상반기부터 실손의료보험 가입자가 병원에 많이 가면 보험료가 할증되고 도수치료 등 비급여 진료를 많이 이용하면 보험료가 최대 4배까지 오를 수 있다고 한다.

이르면 2021년 상반기부터 실손의료보험 가입자가 병원에 많이 가면 보험료가 할증되고 도수치료 등 비급여 진료를 많이 이용하면 보험료가 최대 4배까지 오를 수 있다고 한다. 지난 10월 27일에 보험연구원은 ‘실손의료보험 제도 개선’ 공청회를 열고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발표를 했다.

금융당국은 보험연구원의 제도 개선안을 골자로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여 최종안을 연내 발표하기로 했다. 그 내용에 대해서 살펴보자.

실손의료보험의 역할 - 실손의료보험은 2003년 공적 건강보험의 보완형으로 도입. - 현재 3천만명 이상이 가입한 대표적인 보험으로 성장함 - 실손의료보험은 국민건강보험이 보장하지 않는 환자의 본인 부담 의료비를 보장해 주는 보완형 상품으로 특정 질병 및 상해에 대한 선별적 보장이 아닌 일부 항목을 제외하고 모두 보장해 주는 포괄적인 구조로 운영됨. 실손의료보험의 보장범위 건강보험 (급여) 건강보험 보장률 (63.8%) 법정 본인 부담률 (19.6%) 건강보험 (비급여)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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