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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용인 핸드메이드 취미모임, 바이도니도 우리도 많이 성장했다.

 성남/용인 핸드메이드 취미모임, 바이도니도 우리도 많이 성장했다.

성남/용인 핸드메이드 취미모임, 바이도니도 우리도 많이 성장했다. 갓핸드 소모임과 바이도니 '소모임' 어플리케이션에서 취미 모임으로 시작한 갓핸드는 여러 공유 주방을 전전(?)

하며 시작했던 작고 소중한 모임이었지만, 이제 작기에는 너무 거대해졌다. 외부에서 원데이 클래스를 들으러 오시는 분들도 많아지고 일정도 일주일에 7번이 다 있다보니 모임장인 아내가 홀몸이 아닌 상태에서 많이 바쁘게 돌아다닌다.

바이도니는 벌써 2번째 갓핸드의 아지트고 인테리어도 이전 카페에서 너무 잘했놨기 때문에 몸만 들어간 경우이다. 저번 아지트가 너무 더워서 이번에는 꼭 천장 에어컨이 있기를 바랬고 지금은 폭염에서 쌀쌀한 온도에서 취미생활을 하고 있다.

역시 무조건 빵이나 음식이나 1층이 좋은 것 같다. 그냥 주접(?)

을 떨고 싶은 마음에 글을 쓰긴 하였으나 여기에 담기지 못한 많은 분들의 이야기는 갓핸드 폴라로이드에 잘 남아있다. 저번에 오신 스무살 6명 분들의 이야기도 쓰고 싶었지만 밥 먹으러 가야해서...

# 바이도니 # 베이킹원데이클래스 # 분당 # 성인취미모임 # 용인베이킹원데이클래스 # 판교장애인주간보호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