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에서 요기하려고 들렀던 경자식당 분위기 좋고 조용한 술집이었다 신림맛집으로 이미 입소문이 났었음 그리고 이 날은 진~~짜 간단히 먹고 나갈 생각 육사시미와 봉골레수제비만 시켰다 생각보다 플레이팅이 너무 예뻤음 고기 한 점 입에 넣자마자 녹았다. 아………… 이건 한 잔 각이라고 느꼈음.
나는 요즘 술을 거의 안 마신다. 건강상 이유로 조심하고 있기 때문.
하지만 그날은 정말 한 잔이 땡겼다. 그래서 딱 맥주 한 잔만 먹었음.
사장님이 추천한 삼겹구이도 시켰다. 그리고 마지막엔 디저트도 시켜봤다.
그게 바로 두유크림뷔렐레였다. 결국 안주 3개 + 맥주 + 디저트 조합.
분위기도 좋고 기분도 좋아졌음. 딱 이럴 때 필요한 곳이었다고 느꼈다.
메뉴 식사 메뉴는 문어삼합, 육사시미, 오븐구이, 냉제육 등 12가지정도되고 디저트는 크림브륄레랑 샤벳으로 2가지가 있다. 에피타이저 에피타이저로 단감이 나오는데 위에 올라간건 타피오카펄이다.
ㅈㅁㅌ 육사시미 – 비주얼, 신선도 모두 완벽했다 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