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콰니매장 갔다가 헤븐리젤리슈즈 살까말까 고민에 빠진 이야기 다시 만난 헤븐리젤리슈즈, 이번엔 어떨까? 어느 여름날, 한옥과 유리 파사드가 묘하게 어울리는 이 공간.
경복궁에 오면 안들를 수 없는 콰니, 헤븐리젤리(Heavenly Jelly) 쇼룸이었다. 예쁜데… 다시 사도 될까?
이 브랜드, 사실 한 번 경험이 있다. 예전에도 예쁘다 싶어 냉큼 샀다가… 결국 품지 못하고 결국 당근에 넘겨버렸던 ㅜㅜㅠ 신었을 땐 정말 예뻤지만, 발바닥이랑 종아리에 오는 통증이 너무 심했던지라 출근길이나 외출길에 망설여져 결국 포기함 하지만 예쁘니까 신고갔던 쿠에른 내동댕이친채 요리조리 착화하고 다님 그러다 빤딱이는 회색에 주렁주렁 토츠핑과 참이 달린 디피상품과 사랑에 빠져버림 예전엔(3~4년전 ㅎㅎㅎ)지금처럼 예쁘게 꾸밀 수 있는 기능도 없었고, 말 그대로 젤리슈즈 그 자체였는데 이번에 보니… 크록스처럼 젤리슈즈에 다양한 토츠핑 장식을 달 수 있게 바뀌어 있었다.
영롱 사이즈 지난 헤븐리 사이...
원문 링크 : 콰니 헤븐리 젤리슈즈 경복궁 매장 사이즈 토츠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