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에 아이를 등교 시키고 나서 11시 쯤 교육 간호사가 방문해서 #그로트로핀 성장호르몬 투여 방법을 알려주고 갔다. 제대로 할 수 있을지 매일 아이에게 주사를 놓아야 한다는 부담감이 컸다.
드디어 첫 주사 투여 저녁을 먹이고 나서 9시에 미리 수사액을 꺼내 놓았다. 주사바늘이 얇고 짧아서 바늘로 인한 통증은 거의 없으나, 냉장보관된 주사액이 차가우므로 아이가 살짝 아파할 수도 있으니 주사하기 30분 ~1시간 정도 미리 꺼내 놓으면 통증이 조금 덜할 거라고 해서.
그 사이에 아이가 목욕을 하고 나와서 예상보다 조금 늦은 10시 35분 쯤 드디어 첫 번째 #성장호르몬 투약을 했다. < 그로트로핀 교육영상 > 처음이라 교..........
드디어 성장호르몬 투여 시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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