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엔 남편의 당직으로 아이들과 하루종일 집콕. 당직이 아니었어도 토요일까지 일하는 남편이다 보니 늘 #독박육아 는 변함없다.
덕분에 드디어 9살 딸 아이를 데리고 #류미큐브 를 시작했다. 나도 류미큐브를 해본 지가 너무 오래되기도 했고 잠깐 해봤던 터라 게임룰이 거의 기억나지 않아서 게임설명서를 천천히 읽어보고 아이에게 룰을 설명해주었다.
아이가 #부루마블 외엔 이런 보드게임을 해본 적이 없어서 조금 어렵지않을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아이가 더 잘 이해를 했고 아이와 오랜만에 류미큐브 게임을 신나게 할 수가 있었다. 어제는, 늦은 아점을 먹고 설거지를 마치고 아이들을 남편에게 맡기고 아이의 절친엄마와 오랜만에..........
연휴동안.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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