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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아이의 첫 코로나 검사

 6세 아이의 첫 코로나 검사

지금까지 무사히 잘 넘어갔었던 둘째 아이의 어린이집에서 지난 금요일에 확진자가 생겼다. 아이의 등원길에 보니 어린이집으로 가던 아이와 엄마가 다시 원에서 함께 나오길래 무슨 일인가 했더니 설마했던 일이 일어났다.

어린이집 오후반 선생님 중 한분이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으셔서 아이들 모두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한다며 입구에 계신 부원장님이 등원하던 아이와 부모들을 집으로 돌려보내셨다. 나오면서 보니 키즈노트에 관련 공지사항이 올라와 있었다.

아이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와 보건소에 먼저 전화를 했다. 밀접촉자가 아니기 때문인지 어떤 사항도 보건소로부터 따로 안내 받은 내용이 없어서 궁금한 것을 직접 물어보기로 했..........

6세 아이의 첫 코로나 검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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