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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넷플릭스 신작 추천 한국에 거의없는 결말가진 블랙코미디 장르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넷플릭스 신작 추천 한국에 거의없는 결말가진 블랙코미디 장르드라마

<컨텐츠 소개를 위해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드라마의 이야기인만큼 감안해주시고 스크롤 내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한때 개그콘서트에서 사회를 풍자하는 개그가 엄청 유행인 시절이 있었다. 그 당시에는 시원하게 내뱉는 애드리브 같은 개그가 신선하기도 했고 재미있기도 헀고, 무엇보다 방송에서 그런 말을 한다는 게 놀랍기도 했다.

그러다가 다시 잠잠해졌는데, 사실 사회를 풍자하는 개그는 해외 혹은 미국에선 매우 흔한 소재거리였다. 우리가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은 심즌가족을 쉬게 예로 들 수 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심슨가족 같은 애니메이션? 심슨가족 같은 드라마?

기대하기 많이 어렵다. 그렇기에 블랙코미디의 장르의 가진 컨텐츠는 아주 소중하게 여기는 편인데, 이번에 신작으로 나타난 풍문으로 들었소의 업데이트는 너무나도 반가운 소식이다.

무려 30화로 월화 드라마였음에도 불구하고 전국기준 최고 시청률이 12.8%를 넘겼던 작품이었다. 2015년에 제대로 된 OTT도 없던 시절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