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4일 창원에서 엔시 파크에서 열린 롯데와 엔씨의 주말경기. 롯데는 1회부터 선발투수를 압박했고, 그 결과 6회까지 매이닝 득점을 하며 어디로든 도망가겠다는 의지로 롯데 자이언츠는 득점에 성공을 했습니다.
그 결과 17:5로 롯데의 승리로 길고 길었던 롯데 12연패를 끊고 다시 가을야구로 향한 발걸음을 다시 합니다. 하지만 한국 프로야구의 역사에는 그런 기록이 있다고 합니다.
역사상 11연패를 한 팀은 가을야구에 진출한 적이 없다. 롯데는 이전까지 2위까지도 올라가기도 하며, 데이비슨을 방출하고 새로운 용병투수를 데려오며 3위보다 더 높은 곳을 노리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5위를 지킬 수 있을지도 의문인 상황에 역사적인 기록조차도 이 상황은 매우 어렵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과연 롯데는 앞으로의 가을야구 진출권에 머물 수 있을지 연패를 끊은게 오히려 더 관심사가 생기는 시기입니다.
그리고 17:4의 상황에서 13점 차임에도 압도적으로 깔끔하게 경기를 마무리를 하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