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2일 보건복지부가 의료중심 요양병원 혁신 및 간병비 급여화를 추진방안 마련을 위해서 전문가와 국민 의견 수렴을 목적으로 공청회를 열었습니다. 핵심적으로는 중증이상 환자 대상으로 간병비 부담률을 30%로 줄일 것으로 2030년까지 8만명의 간병비를 줄일것을 발표했습니다.
이어서 건보급여화도 추진할 것임을 나타냈는데요. 간병비 청구 어떻게 30%로 본인부담을 줄이나.
지금 당장 2030년을 바라본다면 멀어보일 수 있지만, 2026년 하반기 부터 본격적으로 줄일 것임을 표했기 때문에 단계적으로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 되고 있습니다. 간병비의 경우는 건강보험 비급여 항목이라 개인이 100%부담하기 때문에, 부모님 혹은 조부모님 혹은 배우자 가까운 친인척등 간병이 필요한 가족이 생긴다면, 간병하는 데 시간을 쓰는것도 어렵기에 간병인을 쓰게되는등 간병비가 생기는 경우는 그 가족엔 경제적으로 부담이 늘어난다는 큰 신호이기도 했었는데요.
그건 의료적 필요도가 높은 중증 이상 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