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아무리 시대가 지나도 고전 소설이 계속 읽히고 사람들이 찾게 되는 이유는 지금 시대에서는 줄 수 없는 그 특유의 느낌, 세월이 지난 만큼 재해석을 할 수 있는 또는 다른 관점에서 볼 수 있는 해석, 그리고 개인적으로 가장 큰 이유는 고전인 만큼, 원초적인 그 장르에 대한 재미.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라는 대사 또는 그저 하나의 문장으로 사용되게 만든 작품.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책 줄거리 추리소설 특성 상 줄거리를 언급하게 되면 바로 내용이 전부 공개되는 것과 다름 없다. 간단하게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책 줄거리를 이야기 하자면, 총 10명의 각기 다른 직업과 배경을 가진 인물들이 외딴섬에 초대를 받았는데, 10명의 인물들이 동요의 가사와 맞게 한명 한명 차례대로 죽게 되는 살인극이 진행되는데, 책 제목 그대로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죽은 사람은 있는데, 살인한 범인은 없다? 이 부분을 돌파하는 것이 목표로 되는 추리소설로 더 이상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책 줄거리를...
원문 링크 :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책 줄거리 - 원초적 추리소설 끝판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