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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026시즌 이 선수가 떠야 롯데가 산다. 롯데 성적을 가늠할 한태양 내야수

 KBO 2026시즌 이 선수가 떠야 롯데가 산다. 롯데 성적을 가늠할 한태양 내야수

최근 시범경기가 진행중인 한국 프로야구 2026시즌을 맞아서 각 팀들마다 옥석을 가리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2026 시즌 3월 22일 롯데 시범경기 라인업 그리고 그만큼 1군의 주전으로 누구를 쓸려고 하는지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외국인 투수인 로드리게스와 비슬리 레이예스의 경우는 당연히 해줘야 하는 몫에 대한 기대값이 있기 때문에 제외 대상이며, 2026시즌 현재의 롯데 자이언츠의 특성상 꼭 성적을 내야 롯데의 성적에 타 선수보다 비교적 더 좋은 영향을 줄 선수를 주관적으로 뽑았습니다. 2025시즌 롯데의 경우는 팀 홈런이 압도적으로 꼴지를 위치하고 있으며 그나마 안타와 2루타와 3루타가 중상위에 있다는 것은 희망적입니다.

그만큼 타점 또한 홈런수에 비해서 양호적입니다. 이 기록의 현상은 아무래도 흔희 말하는 OPS형 타자들이 많은 편에 속한다고 어느정도 해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아쉬운 점은 OPS형 선수가 많다는 것 치고는 도루가 적다는 것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