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하면 단연 떠오르는 작품은 타이타닉일 것 같다. 하지만 개인적으론 디카프리오 하면 캐치 미 이프 유 캔으로, 마치 정말 디카프리오의 인생이었던 것같이 느껴질 정도로 좋은 연기와 매력적인 스토리로 파란만장한 주인공의 이야기는 캐치미 이프 유캔을 몇번이곤 다시보게 만든다.
실화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캐치미 이프 유캔 캐치 미 이프 유 캔을 번역하자면, 잡을 수 있으면 잡아 봐라. 캐치 미 이프 유 캔의 줄거리를 간단하게 소개를 하자면, 시작은 이미 잡을 수 있으면 잡아보라는 말과 다르게, 이미 잡힌 상태에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하지만 뭔가 고통스러워 하는데, 아무도 도와주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알게되는데, 시점은 완전한 결말로 이루어지기 거의 직전이며, 다시 과거로 돌아가 이들의 추격전을 보여줍니다.
그 과정에서 주인공인 디카프리오가 얼마나 치밀하게 잘 도망치는지 그리고 왜 도망가는 삶을 살게 되는지 그의 행적과 일생을 보여주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