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아무렇지' 않게 타인의 험담을 하는 사람. 자영업을 하다보면 정말 다양한 손님 다양한 직장동료 정말 다양한 살마들을 마주하기 마련이다.
이건 특히 아랫사람들이 더 느끼기 마련인데, 상사들은 생각보다 아무렇지않게 타인에 험담을 쉽게 하는 편이다. 뒷담화도 하겠지만, 앞담화도 마냥 어렵지 않게 어쩌면 생각보다 아무렇지도 않게 막 하는 경우가 있다.
만약에 당신의 앞에서 타인의 험담을 아무렇지도 않게 쉽게한다면, 당신이 자리를 비우게 되는 어느날에는, 당신의 뒷담화를 타인에게 아무렇지 않게 할 사람이다. 개인적으로는, 사람이 뒷담화를 아예 하지 않을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뒷담화를 어찌 안할 수 있겠나. 하지만 '아무렇지 않게' '쉽게' 타인의 험담을 하는 사람들은 결국 곁에 아무도 사람이 남지 않기 마련이다.
두번째. 자신의 좋지 않은 기분을 타인에게도 끼치는 사람 이런 사람의 경우는 꽤나 다혈질인 경우가 많다.
하지만 또 마냥 그렇지 않는 사람도 있는데, 만약에 타인 A가 ...
원문 링크 : 1분 1초라도 옆에 두어선 안되는 사람 유형 3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