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전포동이라고 하면 부산의 번화가 중 가장 젊은 세대가 많이 방문하는 곳 입니다. 아무래도 부산의 중심지라고 할 수 있는 서면에서 바로 옆에 붙어 있는 동네인데다가 특유의 분위기가 있어 젊은 세대에 관심이 많은 동네인 동시에 그만큼 트랜드가 자주 바뀌어서 매장들이 자주 바뀌는 곳이기도 합니다.
전포동 달달한 놀이터 (쇼트 케이크 전문점) 자영업자 기준에서는 눈물나는 일이기도하지만,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1년 혹은 2년만에 계속 매장들이 바뀌고 분위기는 물론 트랜드가 바뀌어 있다보니 좋아할만한 거리입니다. 전포동 카페 거리의 경우는 전포동 자체가 예전에는 철물점이 많았던 동네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런 철물점이 모여있던 건물에 철물점이 아닌 카페가 들어서기 시작했고 전포동 버거 뉴욕타임즈에 소개되면서 전포동 카페거리를 시작해서 수제햄버거집 편집샵 옷가게 술집 맛집 등 정말 다양한 스타일의 가게가 입점하기 시작했고, 낡은 건물을 인테리어 그대로 쓰는 것을 젊은 세대는 물론 인스타에 어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