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직업 특성상 시계를 차기 어려운 편입니다. 그래서 애플워치나 갤럭시 워치 또한 사용을 하다가도 자주 차지 않았는데, 또 손목시계 자체가 좋은 것을 사더라도 잘 안쓰다보니 쓸려고 할때 쯤엔 시계약이 다 떨어진 경우가 많더군요.
그러다가 눈에 들어온 카시오 시계. 작고 귀엽고 동시에 레트로하면서고 생각보다 손목에 차면 나름의 고급스러운?
그런 느낌도 주는 카시오A158WA 후기입니다. 우선 카시오 시계 자체는 정확하고 튼튼하며, 디자인도 정말 심플하면서도 매력있게 잘 뽑는다고 소문난 시계입니다.
특히 전자시계도 좋은 평가로도 유명한데, 사실 카시오A158WA 시계는 유명인의 장착으로 인해서 눈독을 들였던 시계이기도 한데, 단독으로 카시오A158WA 상품을 보면 저게 왜 이쁘다고 하는건지 싶은데, 막상 착장을 하면 이게 또 전혀 다른 맛을 내는 전자 손목 시계입니다. 원래 아날로그의 시계가 째깍째깍 가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라 애플워치와 갤럭시 워치를 쓸 때도 화면은 전자 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