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는 보수동 책방 골목이 있어서 그런지 그로 인해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방문을 하고, 이어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독립서점을 꾸리는 모습을 여럿 볼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은 없어진 보수동의 마이 유니버스 라는 독립서점이 있었고, 파도책방이라는 독립서점 또한 보수동을 방문하신다면 가볼만한 좋은 독립서점입니다.
부산 여행 혹은 부산에서 가볼만한 곳을 찾다가 광안리에서 좋은 카페이자, 좋은 독립서점이 하나 있습니다. '주책공사' 부산 독립서점.
광안리 가볼만한곳으로 여행 추천 코스 원래 부산 중앙역 주변 중앙동에 지나가다보면 서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주책공사라는 독립서점이었는... blog.naver.com 이전에는 주책공사라는 곳을 소개하기도 했지만, 그보다 먼저 광안리에서 자리잡은 서점이고, 나이책을 판매하는 것으로 많은 사람들을 방문하게 만들었던 곳이기도 하죠.
우연한서점 입니다. 우연한서점의 특징이라고 하면 우선 책을 구매할 수 있는 서점인 동시에 음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