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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초갑질을 넘는 행위를 해왔다는 청주 카페 점주의 본성

 알고보니 초갑질을 넘는 행위를 해왔다는 청주 카페 점주의 본성

최근 논란이 되었던 청주 카페 점주의 고소 사건, 지금은 이미 알려진 대로 다 알려진 그 카페는 빽다방이라고 한다. 최근 청주 카페 점주는 사건이 너무 커지자 한발 빼기 시작하며 사과를 표하기도 했는데, 정작 합의금이라고 해서 받아낸 550만원은 돌려줄 의사가 없다는 점에서 진정성에 문제가 있어 보였다.

하지만 4월 3일자로 새로운 뉴스가 떴는데, 청주 카페 점주에게 고소를 당한 알바생이 아닌 다른 알바생에게서 녹취록을 증거로 제보를 했던 것. 그만두려고 미리 말해두려고 하는 알바생에게 다른 알바생이 구해지기 전까지 그만 둘 수 없으며 그만두게 될시 30%급여만 주겠다는 것.

그리고 여기 빽다방에서 그만두면 청주 내에 있는 다른 뺵다방에서도 근무 못하게 한다는 것. 그게 어떻게 가능하냐 싶었지만, 청주 내에 있는 뺵다방 점주들 끼리 알바생에 대한 정보를 공유를 하며 그 알바생이 다른 곳에서는 일을 못하게 할 것임을 협박성 발언을 했다는 것.

계약기간이 안되면 급여에서 30%밖에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