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KTX 기차를 탈때에는 일반실로 타는 것이 정말 일반적이었습니다. 아무래도 가격이 더 싸기 때문이기도 한데, 강릉에서 서울로 향하는 KTX 기차의 경우 2만원 대에 저렴한 가격으로 이동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정확하겐 강릉에서 서울로 가는 KTX 기차로 진부역에서 탑승) 약 4~5천원 정도 차이나는 가격을 추가로 (사실 금요일에는 표가 금방 매진 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특실로 구매) (만약에 주말에 서울에서 강릉 혹은 강릉에서 서울 여행을 계획한다면, 기차표 예매는 최소 1주일 전부터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
특히 금 토요일은 매우 빠르게 매진하는 편) 5일 전 살피는 것임에도 토요일 오전 기차예매가 매진되고 있다. 특실 즉 우등실을 예매해서 탑승했습니다.
KTX의 특실의 경우는 한 호실 밖에 없기 때문에, 저의 경우는 조금만 의자를 편하게 앉으려고 허리를 낮추면 금방 무릎이 앞 좌석에 부딪히기 때문에 정말 불편한 편에 속하는데, 역시나 특실 우등실의 경우에는 앞 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