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이 나간 채로 며칠을 보냈다.굴 사서 와인 까고, 치킨에 맥주 마시며 넷플릭스 봄.왜냐...- 포지션 큰 주식들 하락 중- 근데 나의 러닝메이트 삼성전자는 자꾸 오름- 결정적으로 낮에 일이 바빠서 몇 종목 테마에 매도를 못 함사실 소외당하는 거야 아무렇지도 않은데...특히 마지막 이유로 작은 금액이지만 은근히 멘탈이 크게 나갔다.시간을 단축해줄 타임머신이 왔는데 그걸 못 탄 자괴감.이렇게 러닝메이트는 달리는데...포지션 큰 주식들은 비리비리 or 하락 중이고뭐 여기까지는 흔한 일이라서 아무렇지도 않지만제일 타격이 컸던 건이 주식들.실적 개선을 바라보며 산 기업이었지만, 어느 정도 테마를 기대했기 때문.일이..........
멘탈 찢긴 일주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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