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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아수라판/ 키네마스터 매각/ 경쟁환경/ 잡썰

 새해 아수라판/ 키네마스터 매각/ 경쟁환경/ 잡썰

내가 좋아하는 영화 아수라.무자비하고 잔인해서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영화인데,영화의 작품성 이런 건 일개 주린이는 잘 모르겠고...인간이 가진 본능이 캐릭터의 선악과 관계없이 드러나는게 참 느낌이 묘해서 좋았다.원래 현실은 디즈니가 아니라서 절대적 선악이 없다.특히 엔딩의 허무함... 소주 한 잔 땡기는 허무함...

캬~돈 앞에 부처 없듯이 여기도 2021년 새해부터 아수라판이다.(내가 서른 중반을 지나가고 있다니...

지쟈스...)욕망이 넘쳐난다.불안도 가득해 보인다.이게 바로 아수라판 아닌가?척하는 것 보다 이런 계급장 떼고 붙는 민낯의 아수라판이 좋다.너도 나도 돈 벌려고 투자하는 같은 목적.시드머니만 빼면 가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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