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말 밑도 끝도 없이 용맹하고 무식하게 실행하며 투자하는 편인데요즘 들어 쫄보가 되어가고 있다.아무리 봐도 세상이 너무 조화롭다.내가 어리석은 것인가 배에 기름이 낀 것인가?- 원자재etf도 사보고- 현금도 좀 가지고 있어보고- 미국주식도 쳐다보고- 재미없는 기업도 1주 사서 눈에 적응시키고 있고- 그래도 코나아이는 과감히 보초병을 담았다.
더 지를까?근데 아무리 봐도 금리가 오르는 각도가 날카롭다지금 인생 고점을 찍는 내 계좌의 각도처럼 무시무시하다.손가락 자르던지 (노잼 현금성 기업을 일부 보유)전두엽으로 컨트롤 하던지( 현금 보유)다양한 방향성의 자산으로 다각화하는 중인데도 자꾸 오른다.뭐야?
나 투자..........
쫄보 / 10년 금리 / 횡설수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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