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할로윈 인싸템 '오징어게임 코스튬'과 디자인권의 비밀 이번 할로윈 최대의 인싸템은 역시나 '오징어게임'에 나온 '진행자 코스튬'이었다. 오징어게임이 전 세계 공전의 히트를 치면서, 드라마에 출연한 진행자들이 입은 진한 핑크색 점프슈트와 그들이 얼굴에 착용한 동그라미, 세모, 네모 문양이 새겨진 팬싱마스크가 엄청난 인기를 얻게 된 것이다.
드라마의 세계적인 인기가 때마침 할로윈 시즌과 겹치면서, 열풍은 세계적으로 불어닥치기 시작했다. 넷플릭스 창업자 리드 헤이스팅스는 '참가자' 옷을 입었다.
변리사로서, 당연히 '저 옷을 입은 사람은 몇명일까?'라는 질문이 들었다.
할로윈을 맞이하여 최소한 50만명 이상이 지구촌에서 '진행자 코스튬'을 입었을 것으로 예상이 되었고, 이를 금전으로 환산하면 500억원에 달하는 금액이다. 네이버, 다음 등에서 '오징어게임 코스튬'을 검색하면 5만원에서 부터 30만원대까지 다양한 코스튬들이 나오는데, 이를 대략 10만원으로 가정하고, 50만벌이 판매...
#
게임
#
디자인권
#
안드로이드
#
엄정한변리사
#
오징어게임
#
특허법인BLT
#
특허법인비엘티
원문 링크 : [엄정한 변리사] 디자인권 잘 몰라서 날린 456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