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대표님과 상담 후 캐나다에 온지가 벌써 1년이 훨씬 넘었네요. 걱정반 기대반으로 시작했던 학교도 다음 주면 모두 무사히 마치게 되었네요.시간이 어떻게 이렇게 빨리갔나 싶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내가 해냈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처음에 ECE 공부를 고려하시는 분들은 다들 내가 과연 잘 할수 있을까? 나영어도 못하는데 캐나다 가도 되는 건가?
가서는 어떻게 사나? 믿을만한 유학원이 있기는 한 걸까?
캐나다 가고 나면 나 몰라라 하면 어떻게하나? 직업을 구해서 자리잡고 살 수 있을까?
하는 별의별 생각 다 드실겁니다.사실 굉장히 현실적인 질문들이죠그 끊임없는 의심.......ㅋㅋㅋ 저도 그랬으니까요. 막상 캐나다 와서..........
캐나다 유아교사 취업 후 정착까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