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프랑스 여행 마지막날. 원래 한국에서 계획하고 간 프랑스 마지막날 일정은 루브르 박물관 투어 였었는데 프랑스까지 왔으니 베르사유 궁전 + 모네의 정원을 꼭 가보고 싶다는 엄마의 요청 때문에 급 변경된 베르사유 궁전투어~ 아침일찍부터 출발해서 달려간 베르사유 궁전에는 우리보다 더 서둘러서 도착한 사람들이 이미 꼬불꼬불하게 줄을 서있는 상태였다.
줄은 생각보다는 빨리 줄어들어서 그렇게 오랜 시간을 기다리지 않고 베르사유 궁전 내부로 입장할 수 있었다. 프랑스 여행 - 베르사유 궁전 티켓 머신기에 가서 구매해온 베르사유궁전 내부 + 정원 티켓.
프랑스 여행 - 베르사유 궁전 베르사유 궁전은 그 명성에 걸맞게 입구부터 장식이 아주 호화스럽고 화려했다. 프랑스 여행 - 베르사유 궁전 프랑스 여행 - 베르사유 궁전 사람 없는 곳에서 한컷.
베르사유 궁전 내부는 여행객들이 너무 많아서 사진보다는 눈으로 직접 담는편이 좋다. 프랑스 여행 - 베르사유 궁전 베르사유 궁전 내부에 창문에서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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