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부품 #조립 #후기 때는 작년 9월 초, 이미 9개월 가까이 새로운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지만 요즘 들어 뭔가를 글로 남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안 쓰던 블로그에다가 남들처럼 글을 써본다. 나도 그동안 서칭을 많이 해왔던 터라 이 글이 누군가에게는 분명 도움이 되겠지?
나의 첫 조립 컴퓨터를 맞춘 건 2011년 말 고3 수능이 끝나고 대학에 들어가면서 '나만의 컴퓨터를 만들어보자!'라고 했던 게 무려 10년 가까이 쓰게 될 줄이야..
(그 당시에 워낙 하이엔드 사양으로 맞춰서 오래 쓸 수 있었던 것 같다. i7-2600k 그 당시에 무려 오버클럭이 가능했던 cpu를 사용했던 시스템이었으니까) 아무튼 서두가 길었다. 처..........
MSI B550M 박격포 + 라이젠5 3600XT 조립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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