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장난감보다는 만들기를 좋아해서 다이소에서 저렴이 곤충 블록으로 일주일 보냈어요. 하루에 한두 개씩 혼자 서서 척척 잘 만드네요.^^ 총 12종 처음에는 두 개 정도만 구입했는데...
너무 귀여워서 12개 장만했어요. 만들기도 쉬워서 6세 남아 혼자서도 잘 만들더라고요.
가끔 합체가 잘 안되는 한두 군데 빼고는요. 실물은 더 귀여워요.
애벌레랑 꿀벌이 가장 귀엽고 개미는 생각보다 커요.ㅋㅋㅋ 달팽이도 귀여웠는데 사진 찍기 전에 사마귀 만든다고 분해해서 아쉽게도 못 찍었어요. 하나하나 이쁘게 정성스럽게 찍고 싶었지만...
기회를 안 줘서.... 사진이 제대로 없어요!!
이렇게 다 완성하면 다 부셔서 대왕 사마귀를 만들 수 있어요. 블록을 다 쓰는 것은 아니고 부품이 많이 남아요~~ 곤충 블록 하나하나는 귀엽고 이쁜데 대왕 사마귀 만들어 놓으면 별로예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다 만들면 다시 귀여운 친구들을 만들고 싶다고 블록을 분해해 달라고 하는데 ... 분해도 힘들고 다시 만들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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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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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곤충블록
원문 링크 : 선물하기 좋은 다이소 귀여운 곤충 블록 시리즈 / 설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