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식 뷔페 먹는 유랑사자입니다.
발리팀 조작가 생일이라 오랜만에 발리드림팀이 모였는데요. 조작가 회사가 메리어트와 협약 관계에 있어 코트야드 메리어트 남대문 호텔에 초대를 받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시국이라 뷔페에서는 모두 일회용 장갑을 사용하게 되어 있습니다. 시리얼도 종류가 많네요.
당근볶음과 해쉬브라운 감자, 콩스튜, 베이컨, 돼지고기 소시지입니다. 일단 가까이에 있는 양식 코너부터 돌아봤어요.
해외 나간지가 어언... 볶은 버섯, 볶은 미니 양배추, 구운 토마토입니다.
토마토를 열심히 먹은 사자~ 집에서도 열심히 잘 챙겨 먹어야 할텐데 말이죠ㅎㅎ 그리고 프리타타와 깻잎전이네요. 프리타타..........
코트야드 메리어트 남대문 조식 뷔페 모모카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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