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지락칼국수 먹는 유랑사자입니다.
마덜께서 장마라길래 웬 장마인가 했더니 신문기사에서 가을장마라고 하더군요. 태풍 오마이스의 영향으로 오늘도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오는 날 칼국수 생각이 나는 사자입니다. 왈순아지매바지락칼국수 동천점에 왔습니다.
아쉽게도 휴무일 전날 늦은 시간에 갔더니 재료가 많이 떨어졌네요. 바지락칼국수는 1인분 밖에 안남았다고 하고 수육 보쌈도 없고, 나머지 칼국수들은 2인분 이상 주문 가능하다고 해서 바지락칼국수 1인분과 김치말이국수 1인분을 주문 했습니다.
칼국수에는 보쌈 고기가 다 나가서 미니 만두 3개가 나와요ㅎㅎ 겉절이가 맛있어 보입니다. 왈순아지매바지락칼국수 김..........
왈순아지매바지락칼국수 김치말이국수 동천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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