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버터롤 햄치즈 샌드위치를 먹는 유랑사자입니다.
정말 삼식이 돌밥돌밥하는 맘님들은 대단하심을 다시한번 통감하는 요즘입니다. 저녁도 저녁이지만 ‘아침에 뭘 먹나?’
그래도 예전엔 ‘밥이냐? 빵이냐?’
였는데 요즘은 그나마 빵으로 연명 중에 있습니다. 센스쟁이 스카이님이 달걀후라이를 하나는 써니사이드업으로, 하나는 완숙으로 해줬습니다.
샌드위치에 반숙은 노른자가 줄줄 흐르는 참사가 생길 수 있기에;; 버터롤 배를 갈라서 까망베르 치즈와 소시지를 넣었습니다. 어제 퇴근하면서 마트에 들리길 잘했네요.
쌈이든 샌드위치든 늘 사자꺼보다 예쁜... 새벽 6시 30분이 아침식사 시간이라 촘 든든하게 먹는 편입니다.
요..........
버터롤 햄치즈샌드위치 클래식 영양성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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