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사무실 1층에 스타벅스가 있어서 미팅도 자주 하고, 손님들 오면 내려가서 커피 한잔 하는게 일상이라 자주 갔었는데요. 어느 때부터인가 스타벅스가 근처에 없는 삶을 살다보니 e프리퀀시도 자연스레 잊고 살았습니다.
작년 여름 이벤트 땐 지인한테 받기도 하고, 어쩌다 다 채워져서 비치타올은 받긴 했었는데, 이번엔 채울 생각도 못하고 있었네요. 그런데 뉴스 보고 깜놀~~~!!
이눔의 프리퀀시가 뭔지 난리도 아니였다는 사실;;이벤트 e프리퀀시 다 모으긴 힘들 것 같아 평소처럼 지인들한테 물어보고 나눠줄까 싶었는데, 이벤트 기간이 얼마남지 않아 어떻해야 하나 하고 있는 동안 시간이 다 가버렸네요ㅠㅠ그러던 와중에 수상한..........
[스타벅스 e프리퀀시] 필요없는 이벤트 스티커 활용법 및 선물하기 방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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