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이언퀸입니다.
오늘은 17년 동안 채썰기 달인인 스카이님을 모시고 애호박전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요즘 일이 많아서 피곤할텐데 주말을 맞이 하여 냉파에 애쓰는 사자를 보고 안쓰러웠는지 부침개를 해준다고 합니다.
아니... 사실은 사자가 해달라고 했습니다ㅡㅡㅋ 참 가지런히도 썰었네요.
칼이 잘 들지 않아 뚝배기를 뒤집어서 갈더라고요ㅋ 자연인을 추구하시는 분이라...오마나~ 순식간에 애호박을 채썰었습니다!사자는 사자 칼이 아니라는 핑계로 칼질은 잘 안하고 있거든요.
귀찮기도 하고ㅠ청양고추도 총총 썰어줍나다. 사자가 나갔다 왔는데 오는 길에 ‘감자 사오라고 할걸...’
그러더라고요. 일전에 포스팅 했었지만..........
애호박전 칼로리와 채썰어 만들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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