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떡국 먹는 유랑사자입니다.
떡국을 좋아해서 까치 까치 설날이 좋은 아직도 철없는 사자어린이네요. 때마침 블로그씨가 물어줘서 더 씐이나는 중입니다ㅎㅎ 고백컨대 블로그씨는 ‘내가 만든 떡국’을 자랑하라고 했으나 사자가 만든 떡국 사진을 지금 찾지 못해서 한 시간 동안이나 우왕좌왕 하다가 결국 마덜표 떡국을 올리게 되었어요.
사자 집에는 떡국에 두부를 넣을 때도 있는데요. 두부 고명을 올린다고 하니 많은 분들이 신기해 하시더라고요.
이 레시피가 큰엄마 레시피인지 친할머니 때부터 내려온건지는 잘...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현재 남아 있는 사자 메모리에는 큰엄마표인 듯 해요.
지난 신정 때 ‘소고기떡국 끓이는..........
까치 까치 설날, 이번 주에 설날을 맞아서 내가 만든 떡국 사진을 자랑해보아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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