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달걀요리를 먹는 유랑사자입니다.
요즘 아이폰에서는 과거 사진을 보여주는데요. 때마침 어제 스카이님께 ‘달걀에 대한 고찰’이라는 글 때문에 혼난 뒤 발견하게 된 사진입니다.
왜 혼났냐고요? 사자가 썼던 신문기사 헤드라인 때문이었습니다.
“논조가 마음에 안든다”고 “사자가 이런 논조에 휩쓸리지 않기를 바란다”고 합니다. “달걀값 하나로 나라 경제가 무너질 듯 한 논조가 마음에 안 들 뿐더러 매 명절마다 밥상 물가 얘기가 없었던 적이 있냐?
몇년 째 안오르고 있는 쌀값은 어쩔건데?” 사실 사자는 그런 뜻으로 쓴 글은 아니라서 좀 어굴하여 항변을 하긴 했습니다만...
이래서 글은 함부로 쓰는 게 아니라고 한 듯..........
에그슬럿 LA 메뉴와 미국 달걀요리에 대한 기억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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