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고기 먹는 유랑사자입니다.
기나긴 여정을 끝내고 드디어 집에 안착을 한 사자입니다. 특히나 이번 주는 유랑이 좀 과한 듯 했네요.
어제는 이천시 부발역 경강선을 타고 수서역으로 가서 대구 출장을 당일로 다녀왔습니다. 집에 오니 밤 10시경이 되었더라고요.
너무 지쳐서 배가 고픈지도 모르고 있었는데, 스카이님이 이렇게 똭~ 준비해둔 우육을 보니 갑자기 배가 고파졌어요! 사자가 유랑하는 동안 회사 복지사이트에서 미국산 우육 토시와 살치살을 주문해두었다고 합니다.
어떻게 딱 맞춰서 금요일에 도착을 했다고 해요. 그래서 소소한 불금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쌈채소에 샐러드, 그리고 소주까지 준비를 해두셨는데, 사..........
미국산 [우육 토시와 살치살] 집에서 구워먹는 소고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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