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적채 스테이크와 볶음을 만든 유랑사자입니다.
양배추의 한 종류로 보라색을 띄고 있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샐러드나 피클로 많이 먹고, 여러가지 요리에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초록마을 무농약 적채로 생산지는 충남 당진입니다. 가격은 500g에 4,600원입니다.
친환경 제품이라 가격대가 좀 높은 편이지만, 일반 무농약 양배추는 2,800원이라 적채가 원래 비쌉니다. 일반적인 양배추 손질법은 겉잎을 제거해줍니다.
보통 이렇게 흙이나 먼지 등이 묻어 있거나 농약이 잔류할 수 있기 때문에 버리는데요. 뒤집어서 심지를 자른 뒤 안쪽에 수분을 더해주면 좀 더 오래 보관을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무농약으로 구입을 했고, 겉에도 더러운 부분이 없어서 겉잎은 떼지 않고 사용했습니다. 확실히 적채의 잎이 더 두꺼워 보입니다.
고르는 방법은 무거우면서 속이 단단하고 완전히 결구된 상태로 이렇게 광택이 나는 것이 좋습니다. 세척은 안쪽 면을 손으로 벌려가며 수압을 이용해서 4~5번 반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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