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체리콕과 에이드를 만든 유랑사자입니다.
효능과 부작용과 함께 씻는법, 씨빼기, 보관방법까지 알아볼게요. 물과 커피 외에는 잘 안 마시는 편인데, 역시 더위에 이길 장사는 없나 봅니다.
에이드나 콕 만들기는 홈카페 레시피라고 하기엔 밍구 하지만, 비율만 잘 맞추면 카페 못지않은 맛을 누릴 수 있죠. 체리는 5~7월 또는 6~8월이 제철이라고 나와있지만, 주로 칠레산인 남미 등지의 수입산은 일 년 내내 볼 수 있고요.
미국산은 주로 6~8월에 수입이 됩니다. 딱 여름 제철이죠~ 지난번에 타트체리와 일반 스위트 품종에 대한 내용을 쓴 적이 있는데, 효능은 공통적인 것도 있고 차이가 나는 부분들도 있습니다.
공통적으로 비타민C, 칼슘, 칼륨, 마그네슘, 철분 등이 풍부한 음식입니다. 다른 과일에 비해 당이 적어 당뇨병에도 좋은 음식인데요.
칼로리는 100g 당 60Kcal이며, 한 컵에 98Kcal 정도입니다. 고르는법은 과실이 단단하면서 큰 게 좋고, 익으면서 점점 적갈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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