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콩국물은 사용기한이 짧아서 빨리 먹어야 하는데, 콩국수는 자주 먹어서 들깨감자수제비를 만든 유랑사자입니다.
새송이버섯도 있어서 걸쭉한 들깨버섯탕처럼 만들어 봤어요. 육수와 들깨가루만 넣어서 맑은 탕으로 만들기도 하는데, 콩국물이 들어가니 걸쭉해졌어요.
워낙 진한 콩물인데다 밀가루 수제비다 보니 전분물이 나와서 더 그렇게 보이네요. 보통 식당에서 먹을 땐 채소 없이도 맛있게 먹었는데, 감자와 버섯이 들어가니 영양면에서도 좋고 맛도 더 좋았습니다.
일반적으로 표고버섯을 많이 넣는데 사자처럼 집에 있는 냉털 재료를 사용하면 되겠죠. 지난번엔 미역국으로 만들었는데 반죽을 쓰고 남은 걸 냉동실에 넣어둔 터라 꺼냈습니다.
냉장 해동을 하는데 서너 시간만 해동을 해도 잘 녹더라고요. 레시피는 반죽하는 방법부터 시작할게요.
미역수제비 밀가루반죽 숙성 끓이는법 및 들깨소고기황태국으로 만들기 안녕하세요? 미역수제비 끓이는법을 소개하는 유랑사자입니다.
평소처럼 그냥 들깨미역국으로 먹으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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