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름이 제철인 감자를 보통 박스째 구입해서 나중엔 처리가 곤란한 경험이 있지 않은가요?
그냥 삶은감자도 맛있지만 삶은 걸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 보는 유랑사자입니다. 글루텐프리피자로도 해먹고, 뜨거울 때 버터도 올려보고, 삶아서 구이도 하고, 휴게소 감자, 으깬 요리도 해봤는데, 그중에서 압권은 감자치즈볼이 아닌가 싶어요.
치킨집이나 피자 주문할 때 사이드 메뉴로 나오는 건 맛있긴 한데 너무 비싸더라고요. 이건 추가로 파슬리를 뿌리기 전에 뜨겁게 나오자마자 찍은 사진이에요.
튀김기가 작은 게 있긴 한데 이것 때문에 꺼내자니 식용유가 아까워서 튀김기 없이 에어프라이어 요리로 하기로 했습니다. 포테이토와 치즈의 조합은 늘 옳고...
거기에 튀김은 신발을 튀겨도 맛있다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로 완벽 그 잡채입니다. 따뜻할 때 쭈우욱~~ 늘어나는 치즈를 보면 시각과 후각이 미각을 마구 부르네요.
삶은감자치즈볼 만드는법 재료 큰술 = 밥숟가락(10g), 컵 = 종이컵(18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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