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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후 자가격리 3일 째

 입국후 자가격리 3일 째

구호품으로 식생활 해결한지 3일째 재택근무니 아침 9시 원격으로 출근해야하니 여덟시에 아침을 먹고 , 커피한잔 하면 출근시간 맞출수 있겠다. 햇반을 내리 며칠 먹어보니 쌀밥의 맛보다 햇반맛을 더 잘 알것 같다.

오늘 아침은 어제끓인 시금치 된장국으로 한끼를 해결하니 한결 낫다. 세수를 안했네.

아직 시차 적응이 안돼서 잠을 자도 자는것이 아닌 몽롱한 상태라 5시에 일어나서 일을 하고보니 아침을 먼저 먹고 세수할 생각을 못했다. 우선 보건소에서 준 체온계로 체온을 재고 자가격리자 안전보호 앱 켜서 자가진단을 체크한후 체온 35.6을 제출했다.

원래도 체온이 낮게 나오는 편인데 겨드랑이에 재는 체온계가 좀 낮게 나온다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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