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반도, 포장국에도 이제 손이 안간다. 라면을 만지작 거린다.
저녁은 알리오올리오 파스타봉지를 만지작거리다 , 라면을 꺼내놓고 냄미에는 파스타를 넣어버렸다. 파스타도 맛있다.
빵이 있었으면 좋았겠다. 자가격리를 나처럼 바쁘게 지내는 사람이 또 있을까.
우울증 조심하라더니. 웬걸.
재택근무 너무 열심히 한다. 낮에도 , 밤에도....
입국후 자가격리 5일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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