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후기 데드 오브 윈터(5인) : 초플 두 명과 함께 재밌게 즐겼지만 2회차인 나에게는 살짝 익숙해지는 느낌이다. 배신자가 없어서 더욱 그럴지도?
슈뢰딩거의 고양이(5인) : 짧게 즐길만한 간단한 트릭 테이킹으로 패러독스를 왕창 밟았다! 이럴 수가?!
레쿠키런 러브레터(3인) : 간단하면서도 쿠키들이 귀엽다. 괴도 쿠키는 반짝이라고~!
이스탄불 주사위 게임(4인) : 항상 원하는 모스크 타일을 못 먹고 원하는 플레이를 즐기지 못해 아쉽다. 한판 더 하고 싶어지는 게임!
서스펙트 게임(4인) : 가장 완성도 높다는 1시나리오여서 그런지 마치 TV 쇼 크라임 신의 주인공이 된 듯했다 데드 오브 윈터 https://boardgamegeek.com/boardgame/150376/dead-winter-crossroads-game Dead of Winter: A Crossroads Game As you struggle to keep survivors alive, how will you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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