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후기 아쿠아티카 : 이보다 재밌는 게임은 많다고 생각했다. 하모니즈 : 예쁘고 쥐어짜는 재미가 있다.
다인플이 1인플보다 훨씬 재밌지는 않았다. 좀비사이드 : 이것만 연달아 5판을 즐긴 것 같다.
재시도도 쉽고 협력도 있고! 붉은 대성당 : 선점이 중요한 론델 전략 게임.
아쿠아티카보다 나았다는 평가다. 아쿠아티카 역시 1인플을 한 번 돌리고 진행해서인지 이번에는 에러플 없이 진행했다.
카드를 끼워 넣어 진행하는 방식은 분명 괜찮았지만 슬리브를 못 씌운다는 점이 참.. ㅎ 결과적으로 점수를 많이 주는 최종 미션을 달성하기 위한 레이싱으로 귀결되는데 참신했던 기믹들이 생각보다 빠르게 익숙해지고, 가오리 피겨가 있음에도 생각 이상으로 테마성이 거의 느껴지지 않아서 좀 아쉬웠다.
BGG에서 평가가 나쁘지 않았던 것은 아무래도 확장을 끼워서 더 나아진 평가가 반영된 게 아닐까 싶은데 외국 쪽에서도 확장이 있어야 게임이 완성된다는 분위기지만 아마 확장이 들어올 일은 없을 것 같은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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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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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사이드무기를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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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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